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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들 '밸런타인데이 마케팅' 돌입

정호선

입력 : 2009.01.31 16:19


백화점들의 밸런타인데이 마케팅이 시작됩니다.

올해는 설 명절이 1월로 앞당겨져 2월 판촉행사가 '밸런타인데이'가 유일해, 행사 기간이나 규모를 더 늘리는 추세입니다.

현대백화점은 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11개 점포에서 밸런타인데이 경품행사와 콘서트 등을 개최합니다.

롯데백화점도 10일부터 14일까지 '밸런타인 페스티벌'을 열어 국산, 수입 초콜릿과 와인을 함께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