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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젊은이들은 미래 배우자 직업으로 공무원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 채용정보업체 '잡코리아'가 20~30대 미혼남녀 878명에게 물었더니, 남성 응답자의 46%, 여성 응답자의 44%가 일반 공무원을 최고의 배우자 직업으로 꼽았습니다.
공무원에 이어 남성은 전문직과 초등학교 교사, 여성은 전문직과 대기업 직장인을 배우자로 원한다고 답했습니다.
희망하는 배우자의 연봉은 응답자 평균 3천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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