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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교 앞바다서 60대 여성 시신 인양

조제행

입력 : 2009.01.27 18:54


27일 오전 8시반쯤 부산 봉래동 부산대교와 영도다리 사이 해상에서 6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 한구가 발견됐습니다.

부산 해경은 시신에서 별다른 소지품이 발견되지 않아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여성에게서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아 익사로 추정하고 있지만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