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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 오바마 회동 첫 유럽 정상될 듯

김경희

입력 : 2009.01.25 17:31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가 유럽 지도자 가운데 처음으로 오바마 미 대통령을 공식 방문할 것이라고 영국 일간 데일리미러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양국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브라운 총리가 2월 말쯤 워싱턴을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오바마 미 대통령에게는 오는 4월 G20 금융정상회의가 열리는 영국 런던을 방문하는 것이 첫번째 유럽 공식방문이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