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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경제 활성화…천억 규모 지방채 발행

입력 : 2009.01.2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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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올해 고용창출과 서민생활안정 등을 위한 부처별 필요예산내역을 검토한 결과, 1천억 원 가량의 예산이 부족한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상반기중으로 1천억 원의 지방채를 차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방채의 경우, 국채발행을 원칙으로 하지만 중앙정부의 여력이 없을 경우 고리의 은행채 발행도 검토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분석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