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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를 위해 비상대책상황실을 가동하고 25개 자치구 보건소별로 진료안내반을 운영합니다.
또 서울시가 지정한 강북삼성병원,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고대부속구로병원 등 시내 55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24시간 가동됩니다.
종로,성동, 서초 등 11개 자치구 보건소도 설 연휴에 하루씩 진료합니다.
설 연휴 기간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알고 싶으면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와 서울시 통합 민원 전화인 다산콜센터로 전화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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