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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취임식은 미국의 국민적 축제였습니다.
우리시간으로 오늘(21일) 새벽 2시, 취임식이 열린 워싱턴 D.C.를 포함해 미국 전역은 매섭고 쌀쌀한 날씨를 보였는데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취임식 현장의 열기는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취임식 퍼레이드를 지켜보던 오바마 대통령은 환호에 답하듯 숨겨왔던 댄스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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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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