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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국립공원 구역조정…시·군 본격 검토

입력 : 2009.01.20 17:19|수정 : 2009.01.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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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의 국립공원 구역 조정 방침에 맞춰 전라북도내 시·군이 공원 해제지역 검토에 들어갑니다.

환경부는 공원 지정 이전에 주민들이 살았거나 숙박이나 음식업소 등이 몰려 있는 곳을 중심으로, 전국 20개 국립공원 면적의 2~3%를 공원구역에서 해제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변산반도와 지리산 등 4개 국립공원이 있는 전라북도내 시·군들은 공원해제 가능 지역을 찾아, 정부에 건의하기 위해서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J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