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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여파로 오는 2018년부터 우리나라 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983년 이후에 출산율이 1인당 2.1명 이하로 떨어지는 저출산 현상이 지속되면서 우리나라 총 인구는 오는 2018년 4천9백34만 명을 정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설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생산가능인구, 즉 15세에서 64세 인구가 줄고 고령화도 급속히 진행되면서 2018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의 14% 이상인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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