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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스'의 주인공 '글렌 한사드'와 '마르케타 이글로바'의 프로젝트 그룹 '스웰 시즌'의 음반입니다.
지난 주말 내한공연을 기념해 국내에 발매됐습니다.
두 주인공은 지난 2006년 이 앨범을 발표했고, 다음해 영화 '원스'의 성공 이후 앨범 이름을 그룹의 프로젝트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잔잔한 감성이 10곡의 노래에 가득 묻어 있습니다.
1950~60년대 쿠바 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전설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베보 발데스'와 그의 아들 '추초 발데스'가 처음 협연한 음반입니다.
아들 추초는 아버지의 밴드 피아니스트 자리를 물려받으며 쿠바 음악을 지켜왔습니다.
아흔 살 아버지와 환갑을 훌쩍 넘긴 아들은 쿠바 고전 음악, 클래식 볼레로, 아버지와 아들에게 바치는 곡 등을 독특한 분위기로 전해줍니다.
힙합 가수 바비킴이 16년 만에 내놓는 스페셜 음반입니다.
국내 정상급 작곡가들이 내놓은 곡과 기존의 히트곡 3곡이 담겨 있습니다.
힙합에 감성적인 멜로디를 남아내며 한국의 대표적인 힙합 뮤지션으로 활동해 온 바비 킴이 싱어송라이터가 아닌 보컬로서의 역량을 그대로 펼쳐낸 음반입니다.
마이클 잭슨의 초기 시절 히트곡 50곡을 담은 CD 세 장짜리 음반 '마이클 잭슨 앤드 잭슨5'입니다.
'마이클 잭슨', '슈프림스', '스티비 원더' 등 팝 역사를 수놓은 스타들을 배출한 미국 굴지의 음반사 '모타운' 탄생 50주년을 기념한 음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