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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하마스와 가자전쟁 중에 열화우라늄과 독성물질인 황린을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아랍국가들은 가자지구 포탄 공격 피해자들의 몸에서 열화우라늄의 흔적이 발견됐다며, 국제원자력기구가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알사우드 주 오스트리아 아랍대사는 IAEA에 보낸 서한에서 열화우라늄 흔적이 발견됐다는 사실에 깊은 우려를 표시한다"며 "IAEA가 즉각 이를 확인하기 위한 방사선 검사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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