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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경남 울산 3개 시·도 각계 인사 100명으로 구성된 동남권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회가 출범합니다.
유치위원회는 부산대와 울산대, 인제대 총장과 양산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의료계, 학계와 상공계, 언론계 대표 등이 참여했으며 20일 출범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의료복합단지에 지정되면 정부로부터 30년동안 5조 6천억 원을 지원받아 첨단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 첨단 임상센터를 구축하게 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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