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서쌍교
입력 : 2009.01.16 20:39
<8뉴스>
대구지방환경청은 최근 낙동강 왜관 철교 지점에서 유해물질인 다이옥산 농도가 리터당 79마이크로 그램으로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인 50마이크로 그램을 훨씬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최근 겨울가뭄으로 낙동강 유량이 하루 450만 톤에서 350만 톤으로 감소해 다이옥산 오염도가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