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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입력 : 2009.01.16 12:26
16일 새벽 3시쯤 서울 신도림동 서부간선도로 신정교 아래에서 37살 홍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에 주차돼있던 1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운전자 홍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홍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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