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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기
입력 : 2009.01.15 09:11
<앵커>
머나먼 오지 아프리카에서 올해로 33년째 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민병준 박사가 고국을 찾았습니다.
오늘(14일) 뉴스속으로에서는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민병준 박사를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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