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입력 : 2009.01.13 14:39|수정 : 2009.01.13 15:54
우리의 설 연휴는 중국에서도 최대 명절인 춘제 연휴인데요.
올해는 경기침체 여파로 귀성 행렬이 벌써부터 절정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인도네시아에서는 대통령이 음반을 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