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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감귤 생산량이 크게 늘것으로 예상돼, 대규모 감산 정책이 농가 자율적으로 추진됩니다.
제주지역 농업인 단체와 지역농협은 올해 감귤생산량이 70만 톤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귤원 폐원과 1/2 간벌을 통해 12만 톤을 감산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제주자치도도 올해부터 감귤 수확을 자율적으로 포기하는 농가에 감귤안정 생산직불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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