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과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5단체는 민생 및 경제관련 법안을 이번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켜 줄 것을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경제5단체는 5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 경제위기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세계 각국의 의회는 정부와 합심해 선제적이고 과감한 경기부양책을 내놓고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경제5단체가 신속한 처리를 요구한 법안들 중에는 한미 FTA 비준 동의안과 미디어 관련법 등 여야가 처리여부를 놓고 극한대치를 벌이고 있는 쟁점법안이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