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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②유머, 시대의 경쟁력…성공 노하우 공개

입력 : 2009.01.05 17:00|수정 : 2009.01.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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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경쟁력이 돼버렸다.

최근 한 카페에서는 40대를 훌쩍 넘긴 중년 남성들이 유머과외를 받는다. 이들이 이렇게 유머에 목숨 거는 이유는 무엇일까.

37살에  회사건립 최초 초특급 상무승진을 기록한 서보원 상무의 성공노하우도 바로 유머다.  모대기업의 인재뱅크를 운영하는 서상무가 말하는 독특한 유머팀워크는 우리의 눈과 귀를 열게 만든다.

서보원 상무는 자기 보다 나이가 많은 부하직원에게 '형님'이라 부른다. 그는 유학시절 유머가 누군가의 마음 연다는 것을 알게됐다. 그는 완벽하지 못한 영어실력을 보충해준 게 바로 유머였다고 말한다.

(SBS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