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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최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해당 지역에서 무력충돌이 확대되고 민간인을 포함한 많은 사상자가 난데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정부는 '중동 평화 정착은 대화를 통해 달성될 수 있으며, 관련 당사자들이 국제사회의 휴전 촉구에 동참할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아울러 가자지구내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30만 불 가량의 긴급 구호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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