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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음성·충주 건설사업단은 2일 충주시 노은면, 음성·충주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곧바로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음성충주고속도로 건설사업단은 어려운 지역 건설경기를 부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현장 시무식을 실시했으며, 예년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 올해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단은 특히 3백여억 원의 공사비를 선 지급금으로 이달 안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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