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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소비가 급감함에 따라 앞으로 4개월 동안 영국 소매업체 440여개가 파산할 것 같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국의 인디펜던트 지는 용정보회사인 익스페리언이 올해 영국경제를 전망한 결과, 오는 4월까지 소매업체 약 440개가 파산하고, 소매업체의 줄파산으로 영국 경제 전체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익스페리언은 또, 올해 10개 상점 가운데 하나꼴로 문을 닫고, 1,400여개의 소매업체들이 파산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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