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농촌진흥청, 한국석유공사 등의 지방이전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27개 공공기관이 마련한 지방이전계획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서면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전대상기관 157개 가운데 68개 기관의 이전계획이 확정됐습니다.
한국토지공사, 대한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28개 기관은 작년 12월에 균형위 심의를 통과했으며 지난 10월에도 13개 기관이 심의를 마쳤습니다.
이번에 균형위를 통과한 기관에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원, 원예특작과학원 등 9개가 포함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