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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의 여파로 계속 오르던 인천지역 땅값이 떨어지고 거래면적도 크게 줄었습니다.
국토해양부 발표에 따르면 인천지역의 지난달 땅값은 작년 같은기간보다 0.4%가 하락했습니다.
올들어 인천의 땅값은 1·4분기에 1.36%, 2분기 1.66%, 3분기 2% 오르는 등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여왔습니다.
지난달 인천지역 토지거래도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면적기준으로 64.3%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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