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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입력 : 2008.12.30 17:33
금융위원회는 30일 오후 3시,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제1회 서민금융 감독 대상식을 가졌습니다.
금융위가 후원하고 SBS와 한겨레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불법 대부업체에 대한 감독과 적발 실적이 좋은 지방자치 단체장과, 공무원 11명이 서민금융 감독 대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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