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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이 산청 한방약초 산업특구로 확정되면서, 면적 역시 15배 이상 크게 늘어났습니다.
산청군은 기존의 지리산 약초연구 발전특구를 산청 한방약초산업특구로 바꾸어달라는 신청이 확정되면서, 부지 면적 역시 2만 제곱미터에서 40만 제곱미터 이상으로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산청한방약초 산업특구는 사업비 896억 원을 들여, 오는 2012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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