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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도로변 집 들이받아 운전자 사망

우상욱

입력 : 2008.12.27 10:47


27일 새벽 1시쯤 강원도 삼척시 정상동 근처 7번 국도에서 27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60살 심 모 씨의 집 대문과 주차된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 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밤길에 도로변 집 대문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