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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아파트 4층 베란다서 30대 여성 추락사

정경윤

입력 : 2008.12.27 09:40


27일 새벽 5시 20분쯤 전남 여수의 한 아파트 4층 베란다에서 39살의 여성이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남편, 남동생과 함께 집에서 술을 마신 뒤 베란다에 걸터앉아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