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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4시간 개방형 자유 공항으로 지정된 청주 국제공항에 야간 항공기 취항이 시작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는 대한항공이 25일 새벽 3시 청주에서 일본 하네다 노선에 첫 야간운항 전세기를 띄운 것을 시작으로 26일은 예약률이 백%인 청주·대만 노선의 전세기가 이륙할 예정입니다.
청주공항은 그동안 내국인의 해외관광을 위한 야간 착륙 항공기만 운행돼 왔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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