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현대 자동차 울산공장 2공장이 혼류생산 설비공사를 위해 26일부터 휴무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는 레저용 차량만을 생산하는 울산 2공장에 다른 차종을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다차종 혼류생산 설비공사를 실시하기 위해서 휴무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베라크루즈와 싼타페, 투산을 생산하는 울산 2공장은 설비공사를 위해서 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5일간 휴무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 아산공장도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했으며, 직원 2,500여명은 평일에는 출근해 생산 대신 교육을 받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