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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는 장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보스턴대학 메디컬센터는 부모가 100살 이상 장수한 자녀와, 평균수명에 그친 자녀들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100살 이상 산 부모의 자녀들이 평균수명을 산 부모의 자녀에 비해 수명이 길고,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병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평균 81% 낮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심장마비 발병률은 5분의 1에 불과했고, 당뇨병이나 뇌졸중이 발병할 확률은 6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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