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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12.23 14:44|수정 : 2008.12.23 16:29
얼마전에 한 이라크 기자가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져 화제가 됐는데요.
당시 사용된 신발 제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미국 시카고 지역에서는 체감온도가 영하 34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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