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울시 교육청은 2009학년도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 신입생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개방형 자율학교인 원묵고와 구현고에 총 3,131명이 지원해 평균 5.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중랑구 묵동의 원묵고에는 1,130명이 지원해 3.8대 1, 구로구 구로동의 구현고에는 2,001명이 지원해 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들 두 학교를 포함해서 200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는 후기 일반계고는 총 213 곳이며, 지원자는 총 9만 6,648명으로 3,754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