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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는 적은량이라고 하더라도 커피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 예일 대학 연구팀은 새끼를 밴 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서 한 그룹에게는 사람으로 치면 커피 두잔에 해당되는 카페인을, 다른 그룹에는 식염수를 주입했습니다.
그 결과 자궁에서 카페인에 노출된 새끼들은 성장했을 때 카페인에 노출되지 않았던 쥐들에 비해서 심장의 기능이 35% 약하고 체지방은 20%나 많았습니다.
연구팀은 쥐실험 결과이긴 하지만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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