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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12.17 10:04
<앵커>
'천만달러 소녀' 미셸 위 선수가 천재의 면모를 되찾았습니다. 그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내고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퀼리파잉스쿨을 거뜬히 통과해 내년 LPGA투어 전 경기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전 세계 골프팬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미셸 위 선수를 어렵게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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