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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5일 발표된 지방발전 종합대책에 대해서 야당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흡한 잡탕정책"이라고 일제히 비난했습니다.
민주당은 "기존에 나온 지방 지원책을 조금 확대한 수준에 불과하다"고 비판했고, 자유선진당은 구체적인 실천방안이나 재원마련 대책이 빠져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4대강 정비사업에 대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수해방지나 수질개선과는 거리가 먼, 대운하 준비사업에 불과하다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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