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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입력 : 2008.12.15 20:40
<8뉴스>
가벼운 교통사고에도 장기간 입원해서 보험금을 부당하게 받은 개인택시 운전사 천 624명이 금융감독원과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허위 입원 등으로 50억 8천만 원 규모의 보험금을 받았으며, 허위 입원 기간에 유가보조금을 지원받아 LPG를 충전하고 영업을 했다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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