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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한·중·일 정상회담을 마치고 13일 밤 귀국한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오전 전 경제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새해 예산안의 국회 통과에 따른 후속 대책을 논의합니다.
14일 회의에서는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등 각 부처가 중점적으로 시행에 들어갈 주요 과제에 대한 집중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회의에서 국회가 통과시킨 예산안을 최대한 빨리 집행해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각 부처가 기민하게 움직일 것을 지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