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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약속한대로 취임이후에 받은 월급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고 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월급은 결식아동과 청각장애아동, 결손가정 자녀,독거노인,새터민 가정 등에 매달 일정 금액씩 전달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매달 평균 약 천400만원의 월급을 받고 있으며, 지난 9개월간 1억 2천여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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