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이시각세계] '노벨 평화상'에 마르티 아티사리

김종원

입력 : 2008.12.11 07:49

동영상

올해 노벨 평화상은 세계 분쟁지역에서의 평화 중재 공로를 인정받은 마르티 아티사리 전 핀란드 대통령에게 돌아갔습니다.

지난 2000년, 핀란드 최초의 직선제 대통령에서 물러난 아티사리는 대통령 퇴임 후 유엔 특사로 임명돼 인도네시아 아체 분쟁과 코소보 사태 해결에 앞장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