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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12.10 21:03
[객원포토=김훈] '꽃미남' 스케이터 조니 위어(24·미국)가 10일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ISU 그랑프리 개막 하루를 앞두고 열린 첫 공식연습에서 감정 연기에 몰두하고 있다.
(편집=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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