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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정부는 10일 본인이나 가족이 쌀 직불금을 부당수령한 것으로 의심되는 고위 공직자가 3급 이상 공무원이 6명 공기업 임원 3명으로 모두 9명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고위 공무원 6명은 이종진 대구 달성군수와 중앙공무원 3명, 지방산하단체 기관장 2명 등입니다.
정부는 불법, 위법사항이 확인되는 공직자들에 대해서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징계 또는 형사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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