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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가 9일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군 소음특별법에 군산 미공군기지를 포함해 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군산시의회는 미공군기지 인근 주민들은 소음때문에 수십년동안 재산권 침해와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받아 왔다며, 소음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군 소음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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