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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외무성 "다케시마는 일본땅"…대외홍보 강화

노흥석

입력 : 2008.12.0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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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무성이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독도의 일본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외무성은 홈페이지의 '독도문제'라는 제목의 사이트에 '독도 영유권에 관한 일관된 입장'이란 게시물을 올리고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외무성은 지난 2월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로 제작된 '다케시마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포인트'라는 제목의 팸플릿을 제작해 이 사이트에서 열람, 인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같은 내용을 중국어와 프랑스어 등 10개 언어로 변역해서 게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