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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중소기업들이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인력을 뽑았던 중소기업 381개사에 현재 인원 현황에 대해 물어보니 46.7%가 인력이 '부족한 상태'라고 응답했습니다.
'적정 상태'라고 답한 기업은 43%였고, 나머지 10.2%는 '과잉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실제 필요한 인력을 정해진 기간 내에 확보하지 못했다는 중소기업이 70.1%에 달했고, 우수한 인재를 구하지 못했다는 곳도 50.7%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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