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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입력 : 2008.12.08 17:29
SBS 주말 8시 뉴스 박진호 앵커가 한국방송인 동우회가 시상하는 '제17회 바른 말 보도상'을 수상했습니다.
박진호 앵커는 주말 8시 뉴스를 진행하면서 바르고 품격있는 우리말을 사용한 공로를 인정 받아 바른 말 보도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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