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학계와 정계를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해왔던 한완상 선생이 한국교회에 던지는 성찰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 나왔습니다.
기독교인인 한 선생은 '예수 없는 예수교회'에서 모든 근본주의는 그것이 종교적인 것이든 세속적인 것이든 위험하다면서, 진정한 예수의 정신으로 돌아가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조지아 오키프, 20세기 미국 모더니즘 회화사에서 독보적인 여성화가의 삶을 그린 책이 나왔습니다.
'조지아 오키프, 그리고 스티글리츠'는 '꽃의 화가' 조지아 오키프와 그의 연인이자 예술적 후원자였던 예술 사진의 선구자 스티글리츠의 인생 행로를 치밀한 고증으로 흥미롭게 복원했습니다.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는 이탈리아의 베스트셀러 전기 전문 작가가 쓴 대작 전기 문학입니다.
미켈란젤로의 삶을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면서도 문학적 향취와 인간적 조명도 잃지 않았습니다.
'산사의 숲을 거닐다'는 7년 동안 전국 곳곳에 있는 108개 사찰 주변의 생태를 관찰하고 기록한 책입니다.
사찰은 물론 각종 동식물 사진과 함께 찾아가는 길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스톨 포인트'란 대기업 매출 성장률에 상당한 둔화 현상이 발생하는 지점을 말합니다.
이 책은 대기업들의 성장 실태를 분석해, 왜 스톨 현상이 일어나는지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합니다.
'만화광 스텔라, 게임회사를 차리다'는 청소년들에게 경제 관념을 일깨워주는 동화입니다.
모바일 게임 사업에 나선 소녀 스텔라를 통해 경제와 경영 상식들을 알기쉽게 전달합니다.
방송통신대에서 순 우리말로 지식인을 뜻하는 '아로리'란 이름의 교양문고 시리즈를 펴냈습니다.
1차분 11권에는 '한국의 다리' '휴대폰이 말하다' 등이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