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전남 영암 조선소 야적장서 작업 근로자 숨져
심영구
입력 : 2008.12.06 15:50
6일 오전 8시 반쯤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내 한 조선소 야적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43살 김 모 씨가 선박부품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25톤 화물차량에서 선박부품을 고정하는 고리를 풀다가 부품이 쏟아져내려 변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