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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전형 방법이 내신제에서 내신과 선발고사 성적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한국교육학회는 충청북도 교육청의 의뢰로 실시한 연구용역 결과, 내신과 선발고사 성적을 합산해 신입생을 뽑되 반영 비율을 50 대 50으로 하는안과, 70 대 30으로 하는 안을 제시했습니다.
도 교육청은 전문가 협의회를 거쳐 내년 1월 개선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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