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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내년 지구촌의 유행색은 무엇일까요?
밝고 활기찬 노란색이 내년의 상징색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디자인계에 표준색상을 제공하는 미국 팬톤컬러연구소는 불황에 눌린 지구촌이 어두운 분위기를 밝게해 줄 수 있는 노란색을 선호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노란색 중에서도 미모사꽃의 밝은 노란색이 주류를 이룰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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